치즈를 가운데 넣고 김으로 말아 바삭하게 구워낸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즈 스틱 김밥
남은 밥과 치즈로 만드는 한입 크기 바삭 김밥 밥을 얇게 펴고 가운데에 치즈를 길게 넣은 뒤 김으로 단단하게 말아 팬에서 굴려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안쪽은 부드러운 치즈 김밥이 됩니다 밥은 얇게 · 치즈는 중앙에 · 김 끝은 단단히 · 중약불에서 굴려 굽기 치즈 김밥을 간식처럼 바삭하게 만들 때는 일반 김밥처럼 속재료를 여러 가지 넣기보다 구조를…
요리 관련 정보에 대한 글을 다룹니다
남은 밥과 치즈로 만드는 한입 크기 바삭 김밥 밥을 얇게 펴고 가운데에 치즈를 길게 넣은 뒤 김으로 단단하게 말아 팬에서 굴려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안쪽은 부드러운 치즈 김밥이 됩니다 밥은 얇게 · 치즈는 중앙에 · 김 끝은 단단히 · 중약불에서 굴려 굽기 치즈 김밥을 간식처럼 바삭하게 만들 때는 일반 김밥처럼 속재료를 여러 가지 넣기보다 구조를…
NO 밀가루 · 감자스프 레시피 밀가루와 버터로 루를 볶지 않아도 삶은 감자의 전분으로 걸쭉하고 부드러운 감자스프 감자스프를 만들 때 가장 번거롭게 느껴졌던 과정은 버터에 밀가루를 볶아 루를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불이 너무 세면 밀가루가 타고, 충분히 볶지 않으면 밀가루 특유의 풋내가 남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간단하게 만들 때는 밀가루를 완전히 빼고 푹 익힌 감자와 우유를 함께…
MUSHROOM CREAM SOUP 양송이버섯은 잘게 다져 버터에 충분히 볶고 생크림은 마지막에 더해 버섯 향이 살아 있는 진한 스프로 완성합니다 양송이 스프의 깊은 맛은 생크림을 많이 넣는 것보다 버섯을 어떻게 볶느냐에서 먼저 결정됩니다. 잘게 다진 양송이버섯을 버터에 넣고 수분이 충분히 날아갈 때까지 볶으면 처음의 생버섯 향은 부드러워지고 고소한 향과 감칠맛이 선명해집니다. 여기에 양파와 밀가루를 더해 농도를…
밀가루나 복잡한 루 없이 단호박 자체의 농도로 만드는 홈메이드 스프 단호박을 통째로 부드럽게 찐 뒤 속살만 파내 우유와 함께 갈면 별도의 밀가루 루 없이도 자연스럽게 걸쭉한 단호박 스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단호박 1통 · 우유 300~400ml · 꿀은 마지막에 · 농도는 우유로 조절 단호박 스프를 간단하게 만들고 싶다면 단단한 생단호박을 처음부터 칼로 잘게 손질하기보다 통째로…
ROASTED TOMATO SOUP 토마토를 바로 끓이지 않고 오븐에 먼저 구우면 단맛과 감칠맛이 응축된 진한 토마토 스프가 됩니다 생토마토로 스프를 만들면 상큼하고 가벼운 맛이 장점이지만, 토마토의 수분이 많거나 신맛이 강한 날에는 맛이 조금 밋밋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홈메이드 토마토 스프를 만들 때 사용하는 방법은 토마토를 오븐에 충분히 구운 뒤 껍질을 벗겨 끓이는 것입니다. 오븐에서…
GREEN BROCCOLI SOUP 브로콜리와 감자를 부드럽게 익혀 곱게 갈고 마지막에 체에 걸러 입자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스프로 완성합니다 브로콜리 스프를 매끄럽게 만드는 핵심은 생크림을 많이 넣는 것이 아니라 브로콜리와 감자의 익힘 정도, 갈 때 넣는 수분의 양, 마지막 체 거르기에 있습니다. 감자는 자연스러운 점도를 만들고 브로콜리는 선명한 채소 풍미를 더합니다. 두 재료를 충분히 익혀 곱게…
캔 옥수수 한 통으로 만드는 부드러운 추억의 콘스프 옥수수는 물기를 빼고 양파와 버터에 충분히 볶은 뒤 우유와 곱게 갈아야 단맛과 고소한 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옥수수 물기 제거 · 양파 충분히 볶기 · 우유는 나누어 넣기 · 마지막에 약불로 농도 맞추기 옛날 경양식집이나 분식집에서 먹던 것처럼 달큰하고 고소한 콘스프를 집에서 만들고 싶다면 복잡한 재료보다 옥수수와 양파를…
통마늘 스프 완벽 가이드 오븐에 구운 통마늘 스프 매운맛 줄이기 · 고소한 단맛 · 크림 농도 · 실패 없는 굽기 총정리 생마늘을 바로 끓여 만든 스프는 마늘 특유의 알싸함이 강하게 남을 때가 있습니다. 제가 통마늘 스프를 만들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방법은 마늘을 껍질째 통째로 오븐에 충분히 구운 다음 부드러워진 속살만 짜내 크림과 함께 끓이는 방식이었습니다. 마늘이…
맑고 담백한 소고기 수프 부드러운 안심과 채소를 맑은 국물에 담아 편안하게 즐기는 한 그릇 안심은 따로 익히기 · 채소는 약불 추출 · 거품 걷기 · 마지막에 고기 합치기 맑은 소고기 수프를 끓일 때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진한 양념이 아니라 고기와 채소에서 나온 맛을 얼마나 깨끗한 국물 안에 담아내느냐입니다. 정통 컨소메처럼 별도의 정제 과정을…
ROASTED PUMPKIN & SWEET POTATO SOUP 단호박과 고구마는 삶지 않고 노릇하게 구워 수분은 줄이고 자연스러운 단맛과 고소한 향은 진하게 살립니다 단호박과 고구마는 모두 단맛이 좋은 재료지만 물에 오래 삶으면 맛이 다소 순해질 수 있습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먼저 구우면 표면의 수분이 줄면서 구운 채소 특유의 고소한 향과 단맛이 한층 또렷해집니다. 부드럽게 익힌 단호박과 고구마를 양파, 우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