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단속/혈중 알코올 농도 계산기(위드마크)
술을 마신 후 다음 날 아침 운전을 하거나 시간이 조금 지난 뒤 운전대를 잡을 때 가장 우려되는 것이 숙취 운전 및 혈중 알코올 농도입니다. 수사 기관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위드마크(Widmark) 공식과 음주 운전 법정 처벌 기준입니다.
혈중 알코올 농도 계산기 (위드마크)
음주 후 경과 시간별 예상 혈중 알코올 농도 및 단속 기준 산출
@ 대한민국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단속 기준
- 0.03% 이상 ~ 0.08% 미만: 면허 정지 (100일) /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
- 0.08% 이상 ~ 0.20% 미만: 면허 취소 / 1년 이상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 벌금
- 0.20% 이상: 면허 취소 및 가중 처벌 / 2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상 2,000만 원 이하 벌금
@ 위드마크(Widmark) 공식이란?
- 마신 술의 종류와 양, 체중, 성별, 음주 후 경과 시간을 반영하여 특정 시점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추정 계산하는 수식입니다.
- 평균적으로 알코올은 음주 후 약 30분~90분 사이에 최고 농도에 도달하며, 이후 시간당 약 0.015%씩 감소합니다.
@ 계산기 사용 방법
- 성별 및 체중 선택: 성별에 따른 알코올 분해 계수와 체중을 입력합니다.
- 술의 종류 및 음주량 선택: 소주, 맥주, 소맥 등 마신 술의 종류와 잔/병 수를 입력합니다.
- 경과 시간 입력: 술을 마신 후 지난 시간을 입력하면 현재 예상 혈중 알코올 농도와 완전 해독까지 걸리는 소요 시간을 바로 산출합니다.
@ 주의사항
- 본 위드마크 계산 결과는 평균적인 분해율(시간당 0.015%)을 적용한 예상 수치입니다. 개인의 수면 상태, 간 기능, 음식물 섭취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클 수 있으므로 술을 마신 후에는 절대 운전대를 잡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